분기 최대 매출 실적을 올렸던 드림타워가 3분기 매출 목표를 9백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직항노선 재개에 따른 해외 관광객 유입 효과로 3분기 매출 목표를 9백억 원으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국경일이 이어지는 8월 한 달에만 1천 명 규모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카지노 매출만 36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드림타워는 지난 2분기 매출액 521억 원으로 개장 이후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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