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경제정책협의회 첫 회의 열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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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경제정책협의회 첫 회의가 오늘(14일) 오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렸습니다.

경제단체와 학계, 소상공인 등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14일) 회의에서는 제주형 민생경제 회복 지원 대책을 중점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분야별 지원책의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특히 농업분야에 있어 지하수 원수대금 문제와 농민수당 자격의 완화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경제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점검해 각종 정책이 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고 분야별 간담회를 통해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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