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살해 백광석·김시남 28일 대법 선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7.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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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 중학생 살인사건 피의자인 백광석, 김시남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선고가 오는 28일 이뤄집니다.

대법원 제2부는 살인 등의 혐의로 중형에 처해진 백광석, 김시남의 상고심 선고를 오는 28일로 예정했습니다.

백광석과 김시남은 지난해 7월 조천읍 가정집에 몰래 침입해 중학생 A군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각각 징역 30년형과 27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들은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지만 지난 5월 2심에서 기각됐고 곧바로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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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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