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 주민, "육가공공장·폐기물 처리장 반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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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읍 금악리에 육가공공장과 폐기물 처리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금악리 주민 50여 명은 오늘(19일)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 수렴 절차는 생략됐다며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육가공공장은 건축계획 심의도 받지 않고 공사를 추진하다가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뒤늦게 심의를 받았다며 허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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