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조성된지 20년이 지난 저지문화지구를 활성화 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사업비 209억 원을 투입해 4대 부문에 12개 사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제주 출신 중광스님의 작품을 활용한 미술관을 건립하고 수장고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주민과 입주 예술인들을 위한 생활문화센터 조성과 마을 내 시설물 정비사업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한곬 현병찬 선생의 기증작품을 활용한 서예전시관 건립 관련 행정절차를 올 하반기 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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