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문화지구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19 11:16
영상닫기
제주도가 조성된지 20년이 지난 저지문화지구를 활성화 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사업비 209억 원을 투입해 4대 부문에 12개 사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제주 출신 중광스님의 작품을 활용한 미술관을 건립하고 수장고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주민과 입주 예술인들을 위한 생활문화센터 조성과 마을 내 시설물 정비사업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한곬 현병찬 선생의 기증작품을 활용한 서예전시관 건립 관련 행정절차를 올 하반기 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