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달리던 레미콘 차량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27 06:30

어제(26일) 오후 5시 1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인근 일주도로에서
50살 A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이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타이어가 파열되며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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