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트라세' 북상…최대 100mm 비 (9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0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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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송다에 이어 제6호 태풍 트라세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 트라세는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 초속 18m로 서귀포 남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2km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전에는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에는 내일까지 남부와 동부, 산간에는 30에서 100mm, 북부와 서부에는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비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30에서 33도 분포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아 무덥겠습니다.

제주북부앞바다를 제외한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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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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