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 걸고 장기자랑' 변칙 영업 게스트하우스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01 16:46
영상닫기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구좌읍 자신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음향시설을 갖춰놓고 투숙객들을 상대로 파티를 벌인 혐의로 50대 업주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투숙객으로부터 2만 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음식과 주류를 제공한 뒤 경품을 걸고 손님이 노래와 춤을 추도록 유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업소는 농어촌 민박과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음향 기기를 설치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