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성산포항서 표류하던 30대 익수자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0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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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25분쯤 서귀포시 성산포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아들이 보이지 않는다며 해경에 신고를 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현장 주변을 수색해 성산항 안 해상에 표류하고 있는 30대 남성을 발견해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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