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 1천 968명이 발생한 가운데 고령 확진자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신규 확진자 가운데 도내 거주자가 94%를 보였고 103명은 다른 지역 거주자, 14명은 해외 유입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27만 4천 348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저질환이 있던 71살 확진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날 숨지고 87살 확진자는 입원 치료 중 숨지는 등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모두 187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9천 977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위중증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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