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포구 인근서 조업하던 어선 전복, 2명 사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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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5시 40분쯤 서귀포시 강정포구 남동쪽 약 1.2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연안복합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한국인 선원 A씨가 숨지고 다른 한 명은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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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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