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제주 최대 전력수요 또 경신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04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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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제주지역의 여름철 전력수요가 또다시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에 따르면 어제(3일) 저녁 8시쯤 제주 전력수요는 1055MW로 직전 최대치인 지난달 7일 1047.6MW보다 7.4MW 늘었습니다.

최대치 경신 당시 공급예비력은 189MW, 예비율 17.9%로 수급은 안정적인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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