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 예정대로"…도외 확진시 체류비용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8.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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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현장체험 학습이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전면 허용된 현장체험 학습 기조를 2학기에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체험학습 시작 하루 전에 코로나19 음성을 확인해 참가하도록 하고 의심 증상자가 발생할 경우 조기 귀가 조치할 방침입니다.

또 다른 지방을 방문하는 숙박형 체험학습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는 경우 학생과 보호자의 격리 체류 비용을 교육청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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