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서 전동카트 전복사고, 1명 중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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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오후 5시 30분쯤 마라도에서 내리막을 주행하던 전동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카트를 타고 있던 60살 마라도 주민 박 모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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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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