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셀프계산대 확대 중단해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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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마트의 셀프 계산대 확대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년 이마트에 셀프계단대가 도입된 이후 계산원 1천 100여 명이 줄어들면서 남은 직원들의 노동 강도가 높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원래 취지와 다르게 고객들의 대기시간은 오히려 늘어났다며 마트 측이 셀프계산대를 인력 감축과 인건비 절감을 위한 도구로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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