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관광객 17만 명 입도 전망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12 11:32
영상닫기
광복절 연휴 기간에 17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12일)부터 광복절까지 나흘 동안 예상 입도 관광객은 17만 1천1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만 1천여 명 보다 13%가량 증가했습니다.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해외여행 심리가 위축되면서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