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63% '입국 거부'…전자여행허가제 '입장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12 14:36

직항기를 타고 제주로 온
태국인 10명 중 6명 정도가
입국이 거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직항기를 타고 온
태국인 1천 1백여 명 가운데 63%인 720여 명이 입국 거부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88%인 640여 명은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해
입국 불허 전력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무부는 제주가 불법체류자들의 우회 기항지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제주까지 전자여행허가를 확대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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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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