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주택·도로·비닐하우스 침수…피해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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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30mm 안팎의 폭우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에서는 마을 안길과 주택 마당이 침수됐습니다.

또 온평리에서는 비닐하우스 내부에 물이 고여 배수지원에 나서는 등 오늘 오전 11시 기준 모두 8건의 피해 신고가 소방으로 접수됐습니다.

오늘 밤까지 제주 전역에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침수 등 각종 비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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