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 임명 철회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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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이 보도자료를 내고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자의 땅 투기 의혹과 농지법 위반 논란에 대해 본인이 관련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며

제주시장은 각종 개발정보와 인허가권에 접근이 가능한 최고위직인 만큼 투기행위를 한 사람을 행정시장에 임명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의회 인사청문특위를 향해 강 후보자의 재산 형성과정과 위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고 오영훈 지사는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임명을 즉각 철회해야 도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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