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체육회, 여직원 추행 간부 '해임' 결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18 07:48

전국소년체전 기간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도체육회 사무처 임원이 해임됩니다.

제주도체육회 인사위원회는
어제(17) 회의에서
강제 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체육회 사무처 임원 61살 A 씨에 대해 해임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임원은
지난 5월, 전국소년체전이 열리는 대구에서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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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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