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된 60대 비양도서 숨진 채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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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신고가 접수된 60대가 비양도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2일) 집을 나선 A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은 오늘 오전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으며

경찰이 휴대전화 기지국 신호를 추적해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비양도 비양봉 인근 풀밭에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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