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주의보 47일째…어류 폐사 신고 증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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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수온 주의보가 47일째 이어지며 장기화되면서 양식장 피해 신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19일까지 도내 양식장 16곳에서 넙치 등 어류 8만 3천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피해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도는 접수된 피해내용이 고수온 영향인지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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