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4·3 기록물 국가 유산으로 남겨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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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과 관련된 기록들을 국가가 관리하는 역사 유산으로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은 어제(29)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과 단체, 국회, 정부 등의 관련 기록물이 많다며 이를 국가 유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근식 과거사위원장은 기록물 유산 관리가 정비된 5.18과 마찬가지로 4.3 역시 유산화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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