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과 관련된 기록들을 국가가 관리하는 역사 유산으로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은 어제(29)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과 단체, 국회, 정부 등의 관련 기록물이 많다며 이를 국가 유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근식 과거사위원장은 기록물 유산 관리가 정비된 5.18과 마찬가지로 4.3 역시 유산화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