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띠 착용' 요구에 버스기사 폭행 5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9.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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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안전띠를 착용해 달라는 시외버스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50대 남성은 그젯밤(4일) 9시 30분쯤 5.16도로를 달리던 시외버스 안에서 기사가 안전띠를 착용해 달라고 하자 해당 기사에게 욕설을 하고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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