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거주지 미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실태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9.07 11:15

서귀포시가
'수원 세 모녀' 사례 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각종 혜택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실태 조사합니다.

이에따라
거주지와 실제 주민등록지가 다를 것으로 추정되는
260여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 등을 한뒤
복지서비스 대상에 포함시키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공공요금이나 4대 보험료를 체납한 가정을 조사해
취약계층 2천 1백여 세대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