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 민관협력형 배달앱 운영사 '먹깨비' 선정
  •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민관협력형 배달앱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배달앱 운영사 '먹깨비'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달 민관협력형 배달앱 운영사를 공개 모집한 결과 4개 업체에 대한 선정심의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먹깨비는 현재 서울시와 경상북도 등 전국 지자체 11곳에서 공식 배달앱 운영사로 선정돼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하고 가맹점 모집과 이용자 확대를 위한 홍보와 시범 서비스를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2022.09.07(수)  |  김수연
KCTV News7
00:41
  • 주민세 11억 4천만 원 징수…미납시 3% 가산금
  • 제주시와 서귀포시 양 행정시가 25만 7천여 세대에 올해분 주민세 15억 4천만 원을 부과해 11억 4천여 만원을 거둬들였습니다. 행정시 별 징수액은 제주시가 8억 6천만 원, 서귀포시는 2억 8천여 만원 원입니다. 납기 내 징수율은 제주시가 75.5%, 서귀포시는 72.9%로 전년보다 각각 2.2%, 0.1% 포인트 늘었습니다. 납기 내 납부가 안된 주민세분에 대해서는 3% 가산금이 추가됩니다.
  • 2022.09.07(수)  |  김용원
  • 서귀포시, 거주지 미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실태조사'
  • 서귀포시가 '수원 세 모녀' 사례 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각종 혜택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실태 조사합니다. 이에따라 거주지와 실제 주민등록지가 다를 것으로 추정되는 260여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 등을 한뒤 복지서비스 대상에 포함시키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공공요금이나 4대 보험료를 체납한 가정을 조사해 취약계층 2천 1백여 세대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 2022.09.07(수)  |  김용원
KCTV News7
02:53
  • "모든 인력, 장비, 물자, 예산 총동원"
  • 이번 제11호 힌남노의 영향으로 제주에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현재까지 크고 작은 피해 400여건이 접수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15일까지 각 읍면동을 통해 추가 피해신고를 접수하고 복구계획을 수립해 재난 지원금을 신속하게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도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인력과 정비, 물자, 예산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태풍 힌남노에 의한 피해사례는 403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과 차량, 상가 침수, 어선 2척 전복에다 가정, 정수장, 하수처리장, 중계펌프장에서의 정전과 이에따른 2차 피해 등 적지 않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배수지원과 응급조치건수만도 320건에 이르렀고 반지하 또는 저지대 8가구에 24명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에서 11명의 인명을 구조했고 배수지원에 나서 무려 400톤에 이르는 빗물을 퍼냈습니다. 피해사례를 지역별로 보면 제주시 지역에서 242건, 서귀포시 지역에서 16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오영훈 지사가 기자회견을 갖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인력과 장비, 물자, 예산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도민 여러분이 느끼시는 상실감을 감히 헤아릴 수 없겠지만 여러분께 하루빨리 일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모든 인력, 장비, 물자, 예산을 총동원하겠습니다. 특히 정전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방안을 마련하겠고 태풍이 오기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대정과 한경지역에서의 미흡한 부분을 찾아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도민 안전을 위해 휴업이라는 큰 결정을 내린 업주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교육청과 학교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씽크)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나의 생활 터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주도는 오는 15일까지 각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피해신고를 접수하고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복구계획을 수립한 후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공공시설물과 도로에 대해 지역방재단과 함께 추석 전까지 환경정비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2.09.06(화)  |  양상현
KCTV News7
01:16
  • 영상 뉴스 '제주를 할퀴고 간 힌남노'
  • 1. 제11호 태풍 '힌남노' 제주 상륙 2. 고산 순간최대풍속 초속 42.5m 기록 3. 강력한 태풍 위력 과시 4. 농경지 곳곳 침수 5. 강풍으로 쓰러지고 부서지고... 6. 수백건의 긴급구조활동 7. 1200mm에 가까운 폭우로 월대천 등 도내 하천 범람 위기 8. 폭우에 만조까지 겹쳐 어민들 '긴박' 9. 1만 8천여 가구 정전 피해 10. 촛불에 의지한 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워 11. 힌남노가 할퀴고 간 제주 12. 추석 전 무사히 복구 되길... (영상편집 : 김승철)
  • 2022.09.06(화)  |  김승철
KCTV News7
00:30
  • 영어교육도시 도시개발사업 잔여 용지 공급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영어교육도시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잔여 용지를 공급합니다. 공급대상은 기타교육시설용지와 문화시설용지 각 1필지로, 1만 2천여제곱미터와 1만 3천여제곱미터 규모입니다. 해당 토지는 관련 개발계획과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유치원과 학원, 연구원, 공연장, 전시장 등 다양한 용도로의 개발이 가능한 용지입니다.
  • 2022.09.06(화)  |  양상현
  • "하루빨리 일상 되돌릴 수 있도록 복구 총동원"
  •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빠져 나간 가운데 오영훈 지사가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지만 침수와 정전, 시설물 파손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모든 인력과 장비, 물자, 예산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정전으로 많은 불편을 겪었다며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풍이 오기 전 대정과 한경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초기피해가 상당했다며 행정의 대처와 현장 체감 사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점검하고 정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민 안전을 위해 휴업이라는 큰 결정을 해 주신 업주와 선제 대피조치에 적극 협조해준 주민,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교육청과 모든 학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9.06(화)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신혼부부·출산 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무주택 신혼부부와 자녀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7년 이내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나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가정입니다. 가구당 주택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 최대 110만원을 지원하며 2자녀 이상 가구나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정에 대해서는 0.5%를 가산해 최대 150만원까지입니다.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이뤄집니다.
  • 2022.09.06(화)  |  양상현
KCTV News7
00:25
  • 제주시, 추석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탄력적 운영
  • 제주시가 추석 연휴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고정식 CCTV와 인력 단속, 시민신고제 등의 단속을 유예하고 혼잡지역은 계도 위주로 완화하게 됩니다. 다만 제주공항 주변에 대해서는 현행처럼 고정식 CCTV와 인력 단속을 병행해 실시합니다.
  • 2022.09.06(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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