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10개국의 문화와 관광정보를 엿볼 수 있는 제주 아세안홀이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도와 한-안세안센터, 국제평화재단은 오늘(15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국제평화센터에서 제주아세안홀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개관식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아세안대사단 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제주 아세안홀은 아세안 각국의 공예품과 사진, 영상 등의 상설 전시를 통해 제주와 아세안 국가간의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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