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송재호 의원, 국정감사 앞두고 제보센터 운영
  •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이 다음달부터 실시되는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비공개 제보센터를 운영합니다. 소관 기관은 행정안전부와 선거관리위원회,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경찰청, 소방청, 제주특별자치도 등이며 공직자 비리와 정책개선 과제, 예산 낭비, 피해사례 등을 접수합니다. 송재호 의원은 제보자의 신원과 정보는 철저히 보장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 2022.09.16(금)  |  양상현
  • 제주시, 동부지역 부동산중개업소 지도 점검
  • 제주시가 다음달 28일까지 이도2동과 아라동, 구좌읍, 조천읍 등 동부지역 부동산중개업소 700여 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내용은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 거래 질서 문란행위와 중개보수 과다수수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행위 등입니다. 제주시는 점검 결과 고의성이 있거나 중대한 불법 중개행위에 대해서는 등록취소와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 하고 사법기관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 2022.09.16(금)  |  허은진
KCTV News7
02:40
  • "옛 탐라대 부지 활용방안 전면 재검토"
  • 옛 탐라대학교 부지는 지난 2016년 4백억원이 넘는 혈세를 들여 사놓고 현재까지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는데요. 매번 이에 대한 지적과 함께 활용을 위한 여러 의견이 제시됐었지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제주도가 다시, 백지 상태에서 탐라대 부지 활용 방안을 찾겠다고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2016년, 제주도가 공공자산 확보 차원으로 사들인 옛 탐라대학교. 31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와 11개동 건물로 매입액만 416억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수년 째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탐라대 부지 활용을 위한 여러 의견이 제시됐었지만 실제 논의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수백억 원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지적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도가 활용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다시 한 번 나섰습니다. 우선 오영훈 지사는 탐라대가 위치해 있는 서귀포시 하원동 마을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제주도가 부지를 매입한 후에 학교유치라든가 여러가지 후속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장시간동안 후속조치를 마련하지 못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오창헌 / 하원마을회장> "이렇게 시작만 하다가 마는 게 아니고 어떤 결정이 지어져서 빨리 진행됐으면 하는게 지역 주민들의 바람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그동안 외국 대학 유치 등 교육기관에 한정된 활용 방안에서 벗어나 백지 상태에서 제주도와 지역에 이익을 주는 방안을 찾겠다고 큰 틀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경제적 이익과 미래성장기여. 주민수용성 제고라는 세가지 원칙을 충족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달까지 탐라대 부지 활용을 위한 실무진을 꾸리고 국내 전문가와 함께 현장조사를 거쳐 빠른 기간 안에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하상우 / 제주도 정책기획관> "앞으로 특정한 목적을 염두에 두지 않고 도민 이익에 부합하고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방안, 주민들이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을 세가지 원칙을 가지고 새롭게 검토하겠습니다." 수백억 짜리 골칫거리로 전락한 옛 탐라대학교 부지가 이번에는 적합한 대안을 통해 제대로 활용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9.15(목)  |  문수희
KCTV News7
00:41
  • 국제평화센터 내 제주 아세안홀 개관…"교류 증진"
  • 아세안 10개국의 문화와 관광정보를 엿볼 수 있는 제주 아세안홀이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도와 한-안세안센터, 국제평화재단은 오늘(15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국제평화센터에서 제주아세안홀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개관식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아세안대사단 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제주 아세안홀은 아세안 각국의 공예품과 사진, 영상 등의 상설 전시를 통해 제주와 아세안 국가간의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 2022.09.15(목)  |  문수희
KCTV News7
02:59
  • 첫 도정·교육행정 질문…쟁점은?
  • 내일부터 제12회 제주도의회의 첫 정례회가 시작됩니다. 이번 정례회 기간에 제주도의회는 오영훈 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상대로 첫 도정질문과 교육행정 질문도 예고돼 있는데요. 어떤 내용이 쟁점이될 지 허은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제주도의회가 내일(16일)부터 27일간의 일정으로 제409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합니다. 이 기간에 민선 8기 도정을 상대로 제12대 도의회의 첫 도정질문이 이뤄집니다. 이번 도정질문에서는 오영훈 도정의 주요 공약인 행정체제 개편과 15분 도시, 상장기업 20개 육성 유치 등과 신3고 경제 위기 극복 방안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최근 행정시장과 산하 기관장 인사잡음과 관련해 인사청문회 무용론과 인사청문제도 개선과 관련한 지적도 집중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충룡 /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도지사의 공약만이 제주도민을 위한 길인가 또 코로나19에 따른 사각지대에 대해서 두터운 지원이 되고 있는가 소외계층이 없는가 그다음에 인사청문회에서 나타났던 문제에 대해서 명확한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등 앞으로의 계획..." 이밖에도 제2공항 건설사업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등 산적한 제주의 갈등 현안도 도마에 오를 전망입니다. 특히 제주녹색당 주도로 접수된 주민 발의안인 공항과 항만 등 국책사업에 대한 도의회 동의 과정을 포함시킨 보전지역관리 조례개정안 처리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민선 8기 도정에 대한 첫 도정질의인 만큼 20년 만에 선출된 민주당 도지사에 대한 도의회 다수당인 민주당이 제대로 견제할 수 있겠냐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 <강철남 /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우리 지역의 정서가 여야 크게 구분 없이 움직이는 체제라서 전혀 그런 거는 없고요. 오히려 더 아플 수가 있습니다. 저희 민주당의 질의가 더 세질 수가 있어서 저희가 나름대로 의원으로서 의회의 역할로 다 해낼 것 같습니다." 김광수 제주교육감을 대상으로는 농어촌 고등학교 통학버스 지원과 서귀포시 우회도로 개설 문제,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증원 등의 문제가 다뤄질 전망입니다. 이밖에도 이번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모두 54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지난해 결산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출범한지 2달여가 지난 도의원들이 날카로운 질문으로 도정 견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 줄 수 있을지, 지사와 교육감이 향후 도정과 교육행정의 운영 방향을 어떻게 제시할지 도민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9.15(목)  |  허은진
KCTV News7
00:44
  •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통합 반대"
  •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오늘 회의를 열어 정부가 추진중인 위원회 통폐합 계획에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가 포함된 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최근 정부가 636개 정부위원회 가운데 246곳을 폐지하거나 통합하면서 제주지원회가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도의회 행자위는 정부 정책의 연속성과 신뢰성이 훼손되고 균형발전 역행, 도민 이익 침해 등을 이유로 통폐합 반대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한시기구로 운영되어 온 제주지원단을 상설화하고 제주특별자치도 기본구상 완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 국가 책무를 다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2022.09.15(목)  |  허은진
  • CCTV통합관제센터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 제주도 CCTV통합관제센터가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CCTV 통합관제센터가 운영을 시작한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경찰, 소방과 협력해 해결한 범죄 수사와 사건은 모두 3만 9천 56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모두 77건의 실종사건을 경찰과 공조해 해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밖에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 당시 2백여 건의 재난 상황을 실시간 전파하는 등 방범과 재난재해, 안전 분야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2.09.15(목)  |  문수희
  • 제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 52억 원 부과
  • 제주시가 토지와 주택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로 22만 5천여 건에 1천 52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11.8%, 111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이 세액 증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로 전국 금융기관과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 2022.09.15(목)  |  허은진
KCTV News7
00:39
  • 제주 - 인니, 1차산업·직항노선 교류 추진
  • 제주와 인도네시아 간 직항노선 개설과 함께 이를 통한 1차산업 교류 사업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일행은 오늘(15일) 오전 제주포럼이 열리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만나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도네시아와 제주 간 직항노선 개설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감귤과 키위, 코코넛, 바나나, 망고 등 양 지역 농수산물의 활발할 교류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제주와 발리주 간 자매결연을 점차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 2022.09.15(목)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