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부지역 부동산중개업소 지도 점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16 10:32

제주시가 다음달 28일까지
이도2동과 아라동, 구좌읍, 조천읍 등
동부지역 부동산중개업소 700여 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내용은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 거래 질서 문란행위와
중개보수 과다수수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행위 등입니다.

제주시는
점검 결과 고의성이 있거나
중대한 불법 중개행위에 대해서는
등록취소와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 하고
사법기관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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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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