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침수' 교래리 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16 10:50

제주시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조천읍 교래리 저지대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을 추진합니다.

타당성 조사는
다음달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며
이달 중 교래리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마련됩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면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아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