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화물차 도로작업 인부 치고 전도…2명 사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9.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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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평화로에서 8.4톤 급 화물차가 도로 포장 작업을 하던 28살 임 모씨를 치어 숨지게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화물차가 굴다리 아래로 추락하면서 운전자인 50살 김 모씨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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