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사망사고 낸 화물차 운전자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9.2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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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22일)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평화로에서 8.4톤 화물트럭을 몰다가 교통 통제를 하던 28살 남성을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화물차 운전자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량이 연석을 들이받아 바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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