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서귀포 집무실 개소…"시민 소통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9.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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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이 오늘(23일)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건물 2층에 문을 열였습니다.

제주도는 서귀포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신속한 민원을 처리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서귀포 집무실을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 집무실에서는 공무원 1명이 상주하며 주로 시민들의 민원 처리 업무가 이뤄집니다.

또 서귀포 집무실 방문 소통의 날을 운영해 지역 현안에 대해 오영훈 지사와 시민들이 직접 만나 소통할 기획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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