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희생자 보상금 지급 결정 연기…"후유 장애인 재조사 필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9.2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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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사건 희생자에 대한 첫 보상금 지급 결정이 연기됐습니다.

4.3 중앙위원회는 어제 4.3 희생자 국가보상금 지급을 위한 첫번째 심의를 진행했지만 희생자 가운데 일부 후유 장애인들에 대한 재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지급이 미뤄졌습니다.

앞서 4.3 중앙위원회는 14개 장애 등급을 모두 세개 등급으로 나눠 최대 9천만원에서 5천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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