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대표 유적지인
주정공장 옛터 복원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역사기념관 명칭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됩니다.
명칭은 15자 이내로
한명 당 2건까지 접수 가능하며
4.3 사건과 주정공장 옛터의 역사적 의미,
전시 컨셉이 조화를 이루도록 표현해야 합니다.
제주도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11월 30일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비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