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비위 징계 해경 10%가 제주청 소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9.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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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해양경찰 가운데 10%가 제주청 소속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비위 징계를 받은 전국 해양경찰은 410여 명으로 이 가운데 10%에 달하는 40명이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속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음주운전과 성비위, 사기 사건, 교통사고 등으로 파면과 정직, 감봉 등의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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