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부터 입국할 때 유전자증폭, 이른바 PCR 검사 의무가 해제됩니다.
입국자 격리와 입국 전 검사 의무가 해제된 데 이어 이번 조치로 국내 입국 관련 코로나19 방역 조치는 모두 사라지게 됐습니다.
정부는 이 같은 해제 배경에 해외유입 확진율이 이달 들어 1% 이내로 낮고 최근 우세종인 BA.5 변이의 치명률이 낮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입국 후 3일 이내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