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 신고…오영훈 지사 '6억 6천만 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9.3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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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선출직 공직자들의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오영훈 지사의 재산 신고액은 13개 시도 광역 단체장 가운데 가장 적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가 신고한 재산은 임기 개시일인 7월 1일 기준 6억 6천여 만원으로 광주광역시장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9억 2천여 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제주도의회 양용만 의원은 174억 3천여 만 원을 신고해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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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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