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에 분교에서 본교로 승격한
선흘초등학교의 본교 승격 기념식이
오늘(30일) 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을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본교 승격을 축하했습니다.
또 지난 2020년부터 추진돼 온 제주형 기적의 놀이터 개장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선흘초등학교는 지난 1995년 분교로 개편된 뒤 생태교육 등을 통해
10년 만에 재학생 수가 백명에 육박하며 지난 3월 본교로 정식 승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