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검증 논란' 수형인 무죄 '환영' 잇따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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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수형인 무죄 판결과 관련해 제주도와 4.3 단체가 잇따라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재심 단계에서 곤욕을 치른 수형인을 포함해 이번 재판으로 무죄를 선고받은 모든 희생자들에게 환영과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무죄 판결로 수형인 희생자 902명이 억울함을 풀게 됐다며 앞으로 재심 재판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손으로서 도리를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4.3 연구소도 환영 입장을 밝힌 가운데 사상 검증 논란의 발단이 된 헌법재판소의 희생자 판단기준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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