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집 찾아가 초인종 누른 2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0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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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전 남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20대 여성을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오늘 새벽 4시쯤 제주시 연동에 있는 전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수차례 초인종을 눌러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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