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자율학교 재지정 중단 정책 철회하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0.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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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교육·학부모 단체들이 제주형 자율학교인 다혼디배움학교 재지정 중단 정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와 참교육제주학부모회 등 9개 단체는 오늘(5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간 만료를 앞둔 자율학교에 대한 재지정 공모를 진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자율학교 재지정 절차가 늦어지면서 해당 학교는 내년도 학사 운영 계획 수립에 혼란이 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교육청은 현재 제주형자율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어 내년 초에나 자율학교 지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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