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민선 8기 제주도정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6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8기 제주도정은 출범 이후 민생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경영 안전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UAM과 수소경제, 민간 항공우주분야 등 미래산업 육성을 차질없이 진행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 4.3의 세계회를 이뤄내고 제2공항과 쓰레기 매립장, 하수처리시설 확충 등 여러 갈등 사안을 도민 이익 최우선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 풀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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