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국토부 소통 부재…관광청, 제주에 신설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06 11:15
영상닫기
오영훈 지사가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 정부와의 소통부재를 나타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 원희룡 장관에게 직접 만나 협의하고 싶다는 의향을 여러 차례 전달했지만 실현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국토부가 현재 진행중인 용역 내용을 제주도에 공유하지 않고 있다며 2공항과 관련한 정부의 소통 부재를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관광청 신설과 관련해서는 관광청은 제주에 있는 것이 맞다며 취임 초기 대통령실 관계자를 만나서 약속 실현을 요청했고 제주도 차원에서도 워킹그룹을 구성해 제주유치 논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