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항만 해양폐기물 260톤…"수거예산 확대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06 11:19
영상닫기
제주지역 주요 항만에 쌓인 해양 폐기물이 260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제주항과 서귀포항 등 도내 주요 항만 7곳에서 파악된 해양폐기물은 260톤으로 추산됐습니다.

항만 별로는 제주항이 80톤으로 가장 많고 한림항 65톤, 애월과 성산포항이 52톤이었습니다.

소 의원은 전국 주요 항만과 해역에 쌓인 해양 쓰레기와 무단 폐기물이 1만 2천여 톤이라며 수거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