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 노동자 폐암위험 노출, 대책 마련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0.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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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제주지부와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오늘(12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 감사 자료에서 올해 폐암 의심 진단을 받은 학교 급식실 노동자 비율이 일반적인 폐암 발생률과 비교해 35배에 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급식실 환기 시설 개선 조치를 시행한 곳은 전국에 단 90개 학교뿐이라며 대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다음달 총파업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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