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해상서 물질하던 60대 해녀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13 06:32
어제(2일) 오후 4시 30분쯤 한림읍 협재리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60대 해녀가 의식을 잃고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소방과 해경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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