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률 17.5% '전국 최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13 11:01
영상닫기
전통시장 화재공제 보험 가입률이 제주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의원에 따르면 제주 전통시장 점포 3천 7백여 곳의 화재공제 보험 가입률은 17.5%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7%에 그친 세종시와 함께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화재 경보 알림시설 설치율도 제주는 1%에 머물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