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성비위' 적발 교육청 교직원 19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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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제주도교육청 공무원 가운데 19명이 음주나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지난 달까지 제주도교육청 교직원 가운데 13명은 음주운전, 6명은 성비위로 적발됐습니다.

감봉과 견책 같은 경징계가 8명으로 가장 많았고 정직과 강등은 7명, 4명은 해임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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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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