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외국인선원 이탈…배정 불이익 2차 피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14 15:51

외국인 선원이 잇따라 잠적하면서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2차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수협과 제주도 등에 따르면
외국인 선원들은
수협 중앙회를 통해
전국에 할당 비율대로 배정됩니다.

이탈 비율이 일정 기준을 넘을 경우
지역별 할당률이 달라지고
선원 배정에도 불이익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주들은 이탈 선원을 대체하려면
1년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며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